기술 격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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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
1.1. 현실1.2. 가상

1. 개요 [편집]

기술 격차란, 기술력의 차이를 이르는 말이다. 예로부터 기술력의 차이는 곧 국력의 차이였다. 역사적인 예를 들어보면, 한국이 일본으로부터 중세부터 뒤처지게 된 이유 중 하나를 들 수 있다. 일본의 개항으로 인한 서양 기술력의 도입이다.[1]

당장 운요호 사건을 보듯 좋은 무기는 강한 군사력이 되는 것이고 생활 속에서도 기술 격차가 나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. 아파트에서 사는 것과 움막에서 사는 것 중 무엇을 택하겠는가?

1.1. 현실 [편집]

  • DARPA - 경쟁국가로부터의 기술적 기습을 막기 위해서 "되든 안 되든 무조건 일단 우리가 최초로 하고 보자!"를 모토로 가지고 여러가지 기상천외하고 오버 테크놀러지스러운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다.
  • IBM - 외부와 정보기술 전반에서 기술 격차가 나며, 심한 부분은 7년까지도 난다.
  • 인텔 - 1년 가량 차이난다.
  • NSA - 암호학을 기준으로 외부의 학계와 10년 정도 격차가 난다고 한다. DES의 보안 헛점을 패치했을 때의 기록을 기준으로 했을 때 15년의 격차가 있으며, 미국의 다른 정보기관과 비교해도 몇년 정도의 격차가 있다고 한다.

1.2. 가상 [편집]

  • 다트 이슈드 - 1940년대를 기준으로 몇세기 앞선 기술을 가지고 있었으나, 나치가 털어서 세계를 정복하는데 썼다. 그런데 세트 로스의 발언에 따르면 나치가 턴 보관고는 다트 이슈드의 보관고 중에서도 작고 잊혀진 곳에 불과하다고.
  • 애퍼쳐 사이언스 - 과학을 300년 앞당긴다고 광고한다.
  • 학원도시 - 20년 가량 차이난다고 서술되어있다.
  • 아이언맨 - 토니 스타크 曰 다른 나라에서 동일한 기술력의 슈트를 만들려면 10년 걸린다고 한다. -해머는 20년-
  • 해리슨 웰스 - 양자론에 있어서는 CERN에 비교했을 때 몇 광년은 앞서 있다고 묘사된다.
  • Dr.베가펑크 - 현재 인류의 기술력보다 500년은 앞선다고 한다.
  • 야부리맨 - vr고글을 사용한 야부리맨이 과학기술을 100년 앞당기는 에피소드가 있다.
[1] 그러나 일본과 달리 조선의 경우는 개항을 한다고 해도 일본과는 상황이 많이 달랐을 가능성이 높다. 일본이 무역 체제에 편입하기 쉬웠던 것은 열도 각지에 은광이 있었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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